
꽝조행일 2026.11.01
노싱커와 프리리그 등 다양한 채비를 바꿔가며 탐색했으나 꽝으로 마감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요약원문 보기 ↗

스팟 10곳 · 3일 내 조황 0곳 · 마지막 조황 2026.11.01

노싱커와 프리리그 등 다양한 채비를 바꿔가며 탐색했으나 꽝으로 마감했습니다.

금호강에서 프리리그로 오랜만에 배스 손맛을 봤어요.

운암지 밤낚시에서 빵 좋고 묵직한 첫 런커를 달성했어요.

비 오는 도남지에서 프리리그로 입질 없이 분위기만 즐겼어요.

물이 많이 빠진 구암 저수지에서 워킹 짬낚시를 하고 왔어요.

팔거천에서 올해 첫 배스 사이트 피싱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