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 1곳 · 3일 내 조황 0곳 · 마지막 조황 2026.10.29
홍도 남쪽 80미터권 선상에서 태풍 이후 첫 갈치 사냥을 다녀왔습니다.
파고가 높아 홍도권으로 출조해 씨알 좋은 갈치를 노렸습니다.
진해 뉴스타 타고 홍도 부근에서 대삼치 성화 속 갈치 낚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