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호, 보령호, 모월등 저수지를 돌며 네꼬리그와 지그헤드로 마릿수 조과를 노렸습니다.
민물 · 호수 · 대략 위치
아직 세부 포인트가 없어요. 조행기에 자리가 나오면 모아 드리고, 아는 자리를 직접 추가할 수도 있어요.
수집한 조행기 20편 중 19편이 손맛을 봤어요 (대박 12 · 손맛 7 · 꽝 1). 재미로만 봐 주세요.

부사호, 보령호, 모월등 저수지를 돌며 네꼬리그와 지그헤드로 마릿수 조과를 노렸습니다.

아침 피딩 타임 노리고 보령호로 출조 다녀왔습니다.

보령호에서 예민한 배스 상대로 3.3인치 노씽커 채비로 4짜 3수 건져 올렸습니다.

보령호 짬낚시에서 54cm 2.31kg 런커 배스를 잡았습니다.

보령호에서 롱넥프리리그 초장타 채비로 1.88kg 런커 배스를 잡았습니다.

보령 수로를 잘 털어서 75cm 런커 포함 런커 3마리에 덩어리 9마리 대박 쳤어요.

보령에서 쉐드 루어로 런커 4마리에 4짜 덩어리까지 폭풍 마릿수 대박쳤어요.

보령호 터진 날, 패턴 찾고 대꾸리 배스 마리수 폭풍 조과 거뒀어요.

보령호 탐사 출조에서 언더스핀 채비로 덩어리 포함 배스 손맛 톡톡히 봤어요.

충남권 여러 저수지와 보령호 일대에서 더운 날씨 속 보팅과 워킹 배스 낚시를 즐겼습니다.

마지막 배스 출조로 보령호에서 면꽝 성공했네요.

보령과 대호만 등지 탐색하며 배스 얼굴 보고 다녔습니다.

가을 동출로 보령권 배스낚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보령 물 빠진 수로에서 고전하다 본류대로 옮겨 낚시했네요.

보령권으로 배스낚시 출조 다녀왔습니다.

비바람 불어도 보령호 찾아가 투 런커 멋지게 뽑아냈습니다.

물 빠진 바닥을 상상하며 캐스팅해 보령호에서 50cm 런커 배스 잡았어요.

보령호에서 54cm 빅배스 뽑아내며 인생 고기 잡았습니다.

물 빠진 보령호에서 동출하며 설렁설렁 배스 얼굴 보고 왔습니다.

여러 곳을 돌며 면꽝 수준의 조과로 낚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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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 보령 일대
배스2026.7.1 시행 법령 기준이에요. 낚시에도 적용되고 지역마다 더 엄격할 수 있으니 출조 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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