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맛조행일 2026.11.03
노싱커 채비로 추위를 뚫고 무심천에서 배스 한 마리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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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2곳 · 3일 내 조황 1곳 · 마지막 조황 2026.11.03

노싱커 채비로 추위를 뚫고 무심천에서 배스 한 마리 건졌습니다.

비 오는 날 무심천에서 노싱커 채비로 배스 3수 잡았습니다.

무심천 한자리에서 노싱커 채비로 스쿨링된 짜치 4마리를 잡았어요.

무심천에서 6시간 동안 끈질기게 노려 배스 1수 건졌어요.

대청댐 소정리·석호리 첫 출조, 다운샷리그로 가을 배스 손맛을 봤어요.

무심천에서 노싱커와 다운샷 채비로 아가 배스들과 놀다 철수했습니다.